[뉴스스크랩] 영천'누에치는 마을'인기몰이
관리자 , 등록일 : , 조회 : 4,453


영천시 고경면 오룡리가 누에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영천누에전시관이 유아원생들의 학습체험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농협중앙회 연숙기관에 입교한 중국 절강성 인사청 공무원 34명이 오룡리 "누에치는 마을"을 견학하기도 했다.
영천 오룡리 마을은 전체58가구중 35농가에서 누에치기를 주업으로 하고 있으며, 영천시 연간 사육량 2600상자중 1000여 상자를 오룡리에서 사육하고 있어 전국 최대 누에 사육지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영천양잠조합에서 오룡리에 친환경 뽕밭 4ha를 조성해 우량 뽕잎을 생산, 뽕잎 녹차 등 기능성 누에 제품을 생산해 농민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사양산업으로 자리잡고있는 양잠산업을 고소득원으로 전환할 수있는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영천양잠조합과 행정기관이 힘을 합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
또한 이곳 누에 전시관에는 영천시관내는 물론 대도시 유아원생들을 대상으로 학숩체험장을 운영,현재까지 6000여명이 참여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관련링크 : 혁신 포탈 http://www.gov-innovation.go.kr/action/board/view.do?artcSeq=2412&boardId=B15 * 최종수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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