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크랩] 경상북도 보도자료-가을철 누에체험학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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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누에체험학습관 개관

- 9.6~9.30,  영천시 고경면 오룡리 -


□ 경상북도에서 지원한 누에체험학습관 개관

  ❍ 환경친화적 누에치는마을 조성을 위하여 경상북도가 지원하고 영천양잠농협이 주관하는 누에체험학습관이 9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영천시 고경면 오룡리에서 개관된다, 이 학습관은 지난 봄(6.1~6.30) 첫개관에 이어 이번에 2번째로 개관한다. 첫개관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4,000여명이 체험학습)

  ❍ 학습관에는 누에씨에서 애벌레로, 애벌레에서 누에고치로, 누에고치에서 번데기로, 번데기에서 누에나방으로 변화하는 누에 일대기를 보여주고, 어린이들이 직접 누에를 만저보고, 누에에게 뽕잎을 주는 등 누에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가정에서 누에사육 할수 있는 “누에키트” 제공

  ❍ 가정에서도 어린이들이 직접 누에를 키워볼수 있도록 누에사육 키트를 만들어 실비로 어린이들에게 공급(누에5마리, 뽕잎 제공)

  ❍ 어린이들이 “누에키트”를 통해 누에의 일대기를 직접체험 할수 있어 학습효과를 높혀주고 있다

  ※ 누에키트 : 소량의 누에 사육용 프라스틱 상자

□ 학습관이 있는 오룡리는 전국에서 가장 잘보존‧발전 된 누에주산지 마을로서

  ❍ 현재 전국 최대의 누에치는 마을로 58농가중 35농가가 양잠을 주업으로 하고 있으며, 잠업으로 호당 950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음


□ 중국 절강성 공무원 34명 견학

  ❍ 지난 6월 16일 중국 절강성 인사청 공무원 34명이  오룡리 누에치는 마을 방문하고 누에치는 기술을 견학했다


□ 앞으로 경상북도는

  ❍ 주5일 근무확대로 도시민과 어린이들의 여가활동 체험장소로서 주변의 청정 자연환경과 누에치기의 생생한 학습효과를 느낄수 있도록하고, 우수한 양잠산물을 널리 알리어 농가소득증대에도 기여할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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